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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CodeQL 재검증 후 수정 PR 만드는 Agentic autofix 정식 제공

GitHub가 코드 스캔 경고를 분석·수정하고 CodeQL로 재검증한 뒤 초안 PR을 만드는 Agentic autofix를 정식 제공한다. Enterprise Cloud의 Code Security·Advanced Security 고객 대상이며 기본 브랜치 경고를 최대 25개까지 묶어 처리한다. 관리자 활성화와 Copilot 결제 수단이 필요하며 AI Credits·Actions 실행 시간을 소비한다.

내용·출처 업데이트 · 2026. 10. 15. 오후 11:31

Enterprise Cloud의 데이터 레지던시 구성도 지원한다.

관련 파일을 탐색하고 수정안을 생성한 뒤 CodeQL을 다시 실행하며, 필요하면 반복한 후 초안 PR을 연다.

기본 브랜치에서 탐지된 경고만 지원하며 PR이나 다른 브랜치에서만 발견된 경고는 할당할 수 없다.

저장소·보안 캠페인 경고 목록에서 최대 25개를 하나의 PR로 처리하거나 REST API로 Copilot에 할당할 수 있다.

기업 관리자가 Advanced Security 정책에서 허용한 뒤 조직·저장소 관리자가 Code Security 설정에서 활성화한다.

활성화하면 개별 경고의 무료 Generate Fix 옵션이 Assign to Copilot 버튼으로 바뀐다.

수정안과 검증 근거가 PR에 함께 남아 보안 담당자가 변경 내용을 검토하고 추가 수정을 요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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