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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isor, CNCF 이관과 외부 유지관리자 권한 확대 추진

gVisor가 10월 2일 프로젝트 이름과 상표를 CNCF에 기부하고 운영 체계를 전환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신청은 9월 28일 승인됐으며, 앞으로 몇 주간 Sandbox 진입과 빌드·테스트 환경 이전을 추진한다. Google 내부 테스트가 PR을 막는 구조를 없애고 외부 유지관리자에게 병합 권한을 부여할 예정이어서, 기여자의 검토·병합 절차도 달라진다.

기부 신청은 9월 28일 승인됐고 공식 발표일은 10월 2일이다.

향후 몇 주간 Sandbox 진입, GitHub Actions·Buildkite 이전, 외부 유지관리자 병합 권한을 추진한다.

장기적으로 조직별 투표 모델을 통해 Google의 단독 거버넌스 통제를 없앨 계획이다.

외부 기여자의 PR 검토·병합 절차와 의사결정 참여 권한이 바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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