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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디지털카메라 웹캠 활용법, USB 지원·추가 비용부터 확인

Engadget이 구형 DSLR·미러리스 카메라를 웹캠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제조사 USB 지원 목록을 먼저 확인하고, 미지원 모델은 화면 표시 없는 HDMI 출력과 캡처 장치가 필요하다. 일부 모델은 해상도가 낮거나 마이크 음성을 전달하지 않으며, 99.99달러 캡처 장치에 케이블·전원 비용까지 더하면 새 웹캠보다 비쌀 수 있다.

Canon EOS 6D·Rebel T6, Nikon D5300·D750, Sony A5100·A7 II·RX100 IV 등이 제조사 웹캠 소프트웨어 지원 사례로 제시됐다.

일부 구형 Nikon DSLR은 라이브뷰의 VGA 영역만 사용하며, Nikon·Sony 웹캠 유틸리티는 카메라 마이크 음성을 컴퓨터로 보내지 않는다.

HDMI 연결은 초점 상자·노출 설정 등의 표시가 없는 clean HDMI 출력이 필요하다.

Elgato Cam Link 4K는 99.99달러로 케이블·거치대·더미 배터리가 별도이며, 기사에서 비교한 Anker PowerConf C200 웹캠은 60달러다.

큰 센서와 렌즈를 활용할 수 있지만, 장시간 회의용이라면 외부 전원과 절전 해제 지원도 구매 전에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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