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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 제트기 Kingchaser, 마하 0.8 목표로 제작

Hackaday가 The Mach Initiative의 무선조종 제트기 Kingchaser 제작을 소개했다. 마하 0.8을 목표로 PETG 기체에 탄소섬유 봉·알루미늄 프레임을 넣고, 엔진 주변에는 내열 소재 PPS-CF를 썼다. 추력 300N 엔진을 탑재하는 설계이며, 목표 속도 달성은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기체의 주황색 부분은 주로 PETG로 출력하며 탄소섬유 봉과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보강한다.

엔진 주변은 탄소섬유를 함유한 PPS-CF로 출력하고 탄소섬유로 감싸 열에 대응한다.

예상 공력 가열 때문에 기존 소형기의 PLA 대신 PETG를 택했으며, 기체 표면을 매끄럽게 연마했다.

앞서 비행한 소형 Kingfisher와 이번 Kingchaser의 목표 성능은 구분해야 한다.

고속 비행에서는 엔진 추력뿐 아니라 공력 가열에 견디는 소재와 표면 마찰을 줄이는 마감도 설계 조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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