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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wei Watch GT 7 Pro 리뷰, 배터리 15일·도심 위치 추적 개선 평가

GSMArena의 10월 3일 리뷰에서 Huawei Watch GT 7 Pro는 건강 측정·주 3회 운동·하루 100건 이상 알림 조건으로 15일 작동했다. 상시표시를 켜면 10일이었다. 필자는 도심 지하차도에서 위치 추적 개선을 확인했지만, iPhone 연결 시 메시지 답장은 지원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새 AI-XDR 알고리즘은 자이로스코프·가속도계로 GPS 신호가 끊긴 구간의 위치를 보완한다.

측정 조건에는 자동 밝기와 하루 1~3회의 짧은 통화가 포함됐으며, 완충에는 약 90분이 걸렸다.

중국 외 지역의 서드파티 앱 선택지는 제한적이며, NFC 결제는 휴대전화에서 설정한 Curve Pay를 연결해야 한다.

스키·골프 추적 기능은 리뷰에서 직접 시험하지 않았고, 필자는 전작 GT 6 Pro 이용자의 교체 필요성은 낮다고 평가했다.

충전 간격을 줄이는 데는 매력적이지만, 시계에서 메시지에 답하려는 iPhone 이용자에게는 제약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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