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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외장 GPU의 머신러닝 그래픽 기술 연내 APU 확대 예고

AMD 리사 수 CEO가 10월 7일 서울 행사에서 외장 그래픽에 먼저 적용한 머신러닝 기술을 올해 안에 APU로 확대하고, 이후 휴대용 게임기로 넓히겠다고 밝혔다. FSR 4·레드스톤의 업스케일링과 프레임 생성 기능을 언급했지만, 지원 칩 목록과 구체적인 배포일은 제시하지 않았다.

이번 발언은 적용 확대 계획이며, APU나 휴대용 게임기에서의 배포 완료를 뜻하지 않는다.

FSR은 낮은 해상도로 실행한 게임의 화질을 높이는 그래픽 기술로 소개됐다.

휴대용 게임기 확대는 APU 적용 이후 순서로 제시됐으며 별도 시점은 언급되지 않았다.

APU는 CPU와 GPU를 한 칩에 담아, 적용 대상이 늘면 외장 그래픽이 없는 기기에서도 AI 그래픽 기능을 활용할 여지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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