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X, 전기 야드 트럭에 Outrider 자율주행 시스템 시범 도입
Electrek에 따르면 YMX가 Outrider와 5년 상업 계약을 맺고 올해부터 고객 물류 야드에서 자율주행 전기 트럭을 시범 운영한다. 기존 Orange EV 트럭에 라이다·레이더·카메라와 NVIDIA DRIVE 기반 AI 인식 시스템을 적용한다. 도입 범위는 물류 야드이며 일반 도로 운행 계획은 제시하지 않았다.
YMX는 자격을 갖춘 야드 운전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고객 현장에 Outrider System을 도입한다.
센서 기반 인식 시스템은 트레일러·트럭·팔레트·사람을 파악하며, 실제 주행은 Outrider 소프트웨어가 담당한다.
TÜV SÜD는 Outrider의 기능 안전이 자사 Autonomous Vehicle Conformity Framework 요구사항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기사에는 도입 차량 수와 현장별 운영 규모가 제시되지 않았다.
이미 사용하는 전기 트럭 플랫폼에 자율주행을 결합해, 차량 교체와 자동화 도입을 한꺼번에 추진하는 부담을 줄이는 방식이다.
원문
- Autonomous Orange: YMX adds self-driving tech to its electric yard trucksElectrek · 원문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