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se 게시 ·

Microsoft, Windows 검색창 명령 실행·로컬 AI 작업 지원 예고

Engadget에 따르면 Microsoft는 올가을 Windows 검색창에서 짧은 명령으로 설정을 바꾸고 Copilot과 대화하는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다. 로컬 모델과 클라우드를 조율하는 Hybrid Intelligence도 발표했다. 활성화하면 Copilot이 PC 파일·앱·설정을 다룰 수 있으며, 관련 기능은 향후 몇 달에 걸쳐 배포할 예정이다.

검색창에서 다크 모드·방해 금지를 전환하고, 마이크 음량 명령에는 슬라이더를 표시하는 동작을 시연했다.

Windows에 휴대전화가 연결돼 있으면 작업 표시줄에서 문자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Microsoft는 어려운 작업에는 클라우드 추론을 유지하고, 비용·개인정보가 고려되는 상황에는 PC의 로컬 모델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Hybrid Intelligence는 Autopilot의 로컬 파일 활용과 코딩 작업을 지원하며, 로컬 에이전트 격리에 Microsoft Execution Containers를 사용한다.

시연에서는 로컬 모델이 세금 서류를 찾아 이름을 바꾸고 압축해, 해당 파일 정보를 클라우드로 보내지 않고 정리했다.

원문

앞선 소식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