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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코리아, DTG·DTF 겸용 의류 프린터 GTX300 출시

브라더코리아가 원단 직접 분사(DTG)와 필름 전사(DTF)를 모두 지원하는 의류 프린터 GTX300을 출시했다. 회사는 티셔츠 한 장을 40초에 출력하고 DTF 출력 시간은 기존 92초에서 76초로 줄였다고 밝혔다. 자석식 필름 고정과 전면 터치 패널을 적용하고, 출력 횟수·오류 등 장비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도록 했다.

내용·출처 업데이트 · 2026. 10. 14. 오후 1:41

회사는 기존 제품보다 밝은 원단의 출력 시간을 4초, 어두운 원단은 9초 줄였다고 설명했다.

색상 변환 기능으로 모니터 화면에 가까운 색감을 구현한다고 소개했다.

본문에는 판매 가격이나 출력 속도 측정에 사용한 디자인·설정 조건이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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