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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LG전자·GRC,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통합설계 실증 추진

GS건설이 LG전자·GRC와 데이터센터 액침냉각의 건축 표준설계와 실증을 추진한다. 블로터에 따르면 GS건설은 건물 구조·배관·전력설비를 연계하고, 사전검증 시설에서 장비 하중과 유지보수 조건을 시험한다. LG전자는 냉각시스템, GRC는 액침탱크·제어기술을 맡으며 실증 완료일과 적용 사업장은 미정이다.

내용·출처 업데이트 · 2026. 10. 17. 오후 4:41

3사는 13일 액침냉각·통합 냉각솔루션 기술개발과 설비기술 협약을 체결했다.

GS건설은 액침냉각 설비를 실제 데이터센터에 설치하기 위한 건축 표준설계안을 마련한다.

사전검증 시설에서 장비 설치가 건물 구조에 미치는 영향과 유지보수 조건을 시험할 계획이다.

장비의 실제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단계이며 상용 현장 도입 완료 발표는 아니다.

서버를 냉각액에 담그는 설비는 냉각 성능뿐 아니라 건물의 하중 수용 능력과 정비 동선까지 함께 설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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