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MacBook Pro, OLED·터치 화면에 M5 Pro·Max 유지 전망
9to5Mac은 차기 MacBook Pro가 OLED·터치스크린과 더 가벼운 설계를 도입하면서도 현행 M5 Pro·M5 Max 칩을 유지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고급형 M6 칩을 건너뛰고 M7 세대에 집중한다는 보도다. 발표는 10~11월로 예상되며, Apple의 공식 발표는 아직 없다.
기존 mini-LED 화면을 OLED로 바꾸고, 터치 시 메뉴나 조작 요소를 확대하는 macOS 인터페이스를 준비한다는 보도다.
카메라 노치를 홀펀치로 바꾸고 Dynamic Island를 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Mark Gurman은 내부 부품을 소형화하고 재배치해 무게를 크게 줄일 것이라고 전했다. 두께 감소에 따른 포트 제거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기사에 따르면 M6는 기본형만 제공하고 Pro·Max·Ultra 변형은 건너뛸 전망이다. 후속 M7 Pro·Max는 AI 성능 개선에 집중할 것으로 보도됐다.
MacBook Ultra라는 명칭은 Gurman의 추측이며 확정된 제품명이 아니다.
보도대로라면 이번 교체의 판단 기준은 칩 성능보다 화면과 휴대성 변화가 된다.
원문
- Apple’s MacBook Pro overhaul is coming soon, here’s what to expect9to5Mac · 원문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