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lection, 코딩·에이전트용 Beam 발표…가중치는 10월 중 공개 예정
Reflection이 첫 오픈웨이트 모델 Beam을 발표했다. 전체 5010억·활성 230억 파라미터의 MoE 모델로 코딩·추론·에이전트 작업에 초점을 맞췄다. 현재 최종 안전성 시험과 평가 중이며, 초기 접근 신청을 받고 가중치·기술 보고서·개발자 자료는 10월 중 공개할 예정이다.
텍스트 전용 모델이며, 다른 형태의 정보는 텍스트로 표현하거나 OCR 등 외부 도구를 통해 활용한다.
Reflection에 따르면 강화학습에 NVIDIA GB300 GPU 1만500개를 4주간 사용했고, 1억 회 넘는 작업 수행 기록을 생성했다.
회사 발표에서 SWE Bench Pro v1은 65.5점, Terminal Bench v2.1은 80.1점이었다.
추론 연산량 비교는 활성 파라미터 수와 생성 토큰 수로 추정한 값이다. 프롬프트 처리·문맥 길이에 따른 어텐션 연산·서빙 부하는 제외해 실제 이용 비용을 측정한 결과는 아니다.
가중치 공개는 예정 단계이며, 제공된 본문에는 라이선스와 이용 가격이 제시되지 않았다.
추론 강도 설정으로 짧은 응답과 긴 문제 풀이 사이를 조절할 수 있어, 작업 난도에 맞춰 토큰 사용량을 관리할 수 있다.
원문
- Beam: Reflection's 501B open-weight modelreflection.ai · 원문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