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mplify, 소재 생산 AI 에이전트·미국 확장에 2500만달러 조달
Scimplify가 Hitachi Ventures 주도로 2500만달러를 조달했다. TechCrunch에 따르면 Scinode의 연구·제조·품질관리 AI 에이전트가 생산 경로와 공장을 찾고 품질·규제 요건을 추적한다. 공동창업자는 일부 소재를 통상 12~18개월 대신 2개월에 납품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Scinode 개발에 200만달러, 미국 확장에 약 750만달러를 배정할 계획이다.
Scimplify는 벵갈루루·하이데라바드 연구시설에서 제조 공정을 개발한 뒤 협력 공장에 이전한다.
자체 과학자·엔지니어가 500곳 이상의 제조시설 네트워크에서 생산을 감독한다. 현재 제조의 약 90%는 인도에서 이뤄진다.
향후 1년간 미국·일본으로 생산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2개월 납품은 공동창업자 Sachin Santhosh가 설명한 일부 사례이며, 프로젝트별 소요 기간은 다르다.
중국 등에 공급이 집중된 소재의 대체 공급원을 마련하기 위해 폐자원에서 텅스텐 유도체를 생산하는 작업과 희토류 소재 개발을 진행한다.
이번 투자에는 고객사 Henkel·Teknor Apex와 기존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누적 지분 투자액은 회사 발표 기준 8000만달러다.
연구시설에서 개발한 공정을 협력 공장으로 넘기는 구조로, 소재 탐색과 양산 시설 확보를 함께 다룬다.
원문
- Scimplify raises $25M to challenge China’s grip on critical materials with AITechCrunch AI · 원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