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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i, 자동차 판매점 AI 업무를 고객 후속 대응·예약으로 확대

TechCrunch에 따르면 Flai의 자동차 판매점 AI가 전화 응대를 넘어 후속 연락·캠페인·판매 및 정비 예약을 처리하고 있다. 회사는 미국 상위 50개 딜러 그룹 중 10곳 넘게 고객으로 확보했고 월 5만 건을 예약한다고 밝혔다. 계약 후 10일이면 현장 운영을 시작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Flai는 전화·이메일·문자 관리에서 고객 응대, 아웃바운드 캠페인, 판매·정비 예약을 수행하는 플랫폼으로 업무 범위를 넓혔다.

월 예약 5만 건과 매출 20배 증가는 회사 및 CEO가 제시한 수치다.

공동창업자는 푸에르토리코 고객사가 대화 중 스페인어와 영어를 전환하는 환경에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8개 매장으로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10월 6일 Base10 Partners가 주도한 2700만 달러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도 발표했다.

고객 불만이나 미응답·약속 이행 문제를 관리자에게 알리는 기능까지 묶어, 통화 이후의 고객 관리 업무도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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