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니, URL·이미지로 숏폼 만드는 VISKIT AI 등 시연
버즈니가 10월 6일 AI페스타에서 영상 제작·회의록·업무용 소프트웨어 생성 서비스를 선보였다. VISKIT AI는 URL·이미지·영상을 받아 30초~1분 숏폼과 최대 약 5분 영상을 만든다. Saycode는 비개발자가 자연어로 만든 업무용 소프트웨어를 회사 자산으로 축적해 사내에 배포하도록 지원한다.
기존 서비스 전시·시연이며, 이날 신규 출시를 발표한 것은 아니다.
FitCL은 상품 사진 한 장으로 모델컷·광고 이미지·짧은 영상 클립을 제작한다.
Knoi는 회의 녹음·요약·공유를 자동 처리한다.
DataHUB는 홈쇼핑·T커머스 18개 채널의 편성 정보와 추정 매출, 홈쇼핑모아 이용자 행동 분석을 제공한다.
상품 자료를 영상 제작에 재사용하고, 직원이 만든 업무 도구를 사내에 공유하는 활용 방식을 제시했다.
원문
- "숏폼도 AI가 뚝딱"…버즈니, AI 7종으로 소상공인 공략ZDNet Korea · 원문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