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se 게시 ·

보스턴다이내믹스, 알렉사·노바 개발 이끈 로히트 프라사드 CEO 선임

보스턴다이내믹스가 10월 7일 로히트 프라사드 전 아마존 알렉사·AGI 부문 수석부사장을 CEO로 영입했다. 블로터는 아틀라스의 현대차그룹 제조현장 투입을 준비하는 가운데 AI 학습과 제품화 경험을 중시한 인사로 분석했다. 아마존 AI 기술 도입 계획은 공개되지 않았다.

프라사드는 알렉사의 초기 개발에 참여했으며, 이후 아마존의 노바 파운데이션 모델 제품군 개발을 총괄했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조지아주 RMAC에서 자동차 생산환경을 본떠 부품 운반·서열 등 제조 작업을 학습시키고 있다.

기사에 언급된 약 2만5000대는 현대차그룹 내부의 잠재 수요로, 확정 주문이나 납품 실적이 아니다.

사업 확대에는 생산원가 절감과 기존 인력·자동화 설비 대비 생산성 입증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공정이 바뀌어도 새 작업을 빠르게 학습할 수 있어야 아틀라스의 활용률과 외부 고객 확보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