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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Pods Pro 3 비교 리뷰, 이어버드 재생시간 늘고 케이스 포함 시간 줄어

9to5Mac이 지난해 출시된 AirPods Pro 3의 1년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Pro 2와 비교했다. ANC를 켠 이어버드 재생시간은 6시간에서 8시간으로 늘지만, 케이스 포함 총시간은 30시간에서 24시간으로 줄었다. iOS 27에서는 iPhone의 GymKit과 심박 센서를 함께 활용할 수 있으며, 달라진 형태의 착용감은 사용자마다 엇갈린다고 전했다.

필자는 ANC가 실제 사용에서 뚜렷하게 개선됐다고 평가했다. 최대 2배 효과라는 수치는 Apple의 설명이다.

각 이어버드에 심박 센서가 있으며, iPhone Fitness 앱에서 50종 이상의 운동을 시작할 수 있다.

케이스가 제공하는 추가 재생시간은 Pro 2의 24시간에서 Pro 3의 16시간으로 줄었다.

필자는 착용감이 더 편해졌다고 평가했지만, 반대 경험을 보고한 사용자도 있어 구매 전 착용을 권했다.

충전 없이 오래 듣는 용도에는 유리하지만, 케이스까지 충전하기 어려운 여행에서는 총 사용시간이 짧아지는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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