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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8 Pro Max 비교, 사용시간·유선 충전 개선…화질 차이는 작아

GSMArena 비교에서 아이폰 18 Pro Max의 종합 사용시간은 19시간 20분으로, 17 Pro Max의 17시간 58분보다 길었다. 유선 완충 시간도 72분에서 55분으로 줄었다. 매체는 사진·영상 화질 차이는 대체로 작았지만, 신형에 조리개·셔터 속도·화이트밸런스 수동 제어가 추가됐다고 설명했다.

배터리 비교에 사용된 18 Pro Max는 5391mAh 배터리를 탑재한 nano-SIM 모델이다.

유선 충전 시험에서 18 Pro Max는 15분에 50%, 30분에 81%에 도달했다. 17 Pro Max는 각각 38%·65%였다.

수동 제어는 사진과 영상에 모두 제공되지만 ISO 수동 설정은 없다.

화질 비교에는 각 세대의 Pro 모델을 사용했다. 매체는 해당 세대 Pro Max와 카메라 하드웨어가 같다고 설명했다.

신형의 시네마틱 모드 최대 촬영 사양은 4K30에서 4K60으로 높아졌다.

17 Pro Max 이용자라면 자동 촬영 화질보다 충전 대기 시간과 수동 촬영 기능이 교체 판단에 더 직접적인 기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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